coolsharp의 놀이터

새벽의 저주

2012.04.17 10:41 : 잡담

정말 재미 있는 영화다.

 

이제껏 봤던 좀비물 중 최고라고 평가하고 싶다.

 

극 초반에 긴장감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상항

 

힘없이 늘어진 좀비가 아닌 헐크 같이 변해버린 생기발랄?한 좀비들의 모습

 

마지막 자막 올라갈 때 까지 스크린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감독의 편집 기술에 찬사를 보낸다.

 

개인적으로 본 좀비영화 중 최고의 평점을 주고 싶다 별다섯개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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