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olsharp의 놀이터

90년대 초 중반 전람회 노래 기억의 습작이 흐르던 아련한 첫사랑 이야기


지금 30대 후반 ~ 40대 초반의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추억을 하나둘 꺼내 회상하게 할까?


황순원의 소나기를 연상 시키는 주인공들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가 여운을 남긴다.


여주인공의 과거 현재 이미지가 너무 틀려서 동일인으로 보기가 좀 힘들었다.




전지현씨가 캐스팅 되었으면 몰입도가 더 좋았을 작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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